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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IoT

인텔리전트 엣지(Intelligent Edge) – 인텔리전트 엣지란 지능형 IoT 디바이스를 지칭합니다. Smart Device의 Sensing Data와 IoT 모니터링/분석 플랫폼을 기존 산업용 PLC 1환경에 융합시기키위한 엣지컴퓨팅 IoT Enabler Switch Appliance를 연구 개발중에 있습니다.
  • Device 관점이 아닌 서비스 관점에서의 IoT Service Enabler
  • 다양한 디바이스 Sensing Data의 효율적 수집/통합/분산 기술과 BigData 분석/통계 Visualization Platform
  • BigData Analytics, Event & Stream Process Management 기술 확보

주요 솔루션

IoT 양식장 감시시스템IoT Fish-farm Monitoring System
IoT 양식장 감시시스템은 ㈜비디와 SK텔레콤㈜이 함께 개발한 국내 최초의 무선 네트워크 기반 양식장 수조 감시 시스템입니다. 양식장 수조 내 수온, pH, 산소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고, 먹이량과 출하량 등의 사육을 관리하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양식장 관리 부담과 비용을 줄이고, 폐사율 감소와 최적의 생장정보를 제공하여 어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합니다
실시간 무선 수질 감시 시스템
주요 기능
유/무선 실시간 수조 감시 모니터링, 입/출하 관리, 급이 관리, 매출 관리, 센서 수치 설정, 수온, pH, DO 통계, 사육/ 매출 통계
제품 특장점
수조별 실시간 감시, 설치가 간편한 착탈식 무선 센서 구조, 전자파 유해성 검증 통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검증 완료 (TTA), 중소기업청/SK텔레콤 민관 공동투자 제품

주요 고객사

삼양수산
삼양수산
버섯장어영어조합
버섯장어영어조합
양만조합
양만조합
IoT Enabler SwitchIndustrial IoT Gateway with Edge Computing
IoT Enabler Switch는 다양한 센서 장비(Device)를 통합 관리하고 인터넷망을 통해 IoT 플랫폼과 연결해주는 게이트웨이(Gateway) 장비입니다. 다양한 디바이스와 연결을 위해 RS-232/RS-485의 시리얼 통신, USB, Ethernet 등의 유선통신과 WiFi, BlueTooth(BLE4.0포함), ZigBee 무선통신을 지원하며 LTE/3G를 통한 무선 인터넷도 지원합니다. 특히 단순 통신 게이트웨이의 기능을 넘어 독자적인 컴퓨팅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플로우 정의에 기반한(Flow Description Based) 다양한 디바이스 센싱/제어 및 비정상 데이터 검출(Unsupervised Anomaly Detection)기능을 수행합니다.
IoT Enabler Switch 개요
다양한 연결방식의 장비지원, 다양한 IoT Platform지원
주요 특징
웹 브라우저의 GUI를 통해 연결된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취합된 데이터를 상호 연동하거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알람을 통보할 수 있는 플로우 디자인 가능, 1,2차원 시계열 데이터에 대한 Unsupervised Anomaly Detection 알고리즘을 탑재하여 사전지식 없이도 비정상 데이터에 대한 감시 및 자동 통보, Web서버를 탑재하여 브라우저만 있으면 각종 설정 및 데이터 추이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구축 경험

비디, IoT 기반 스마트 양식장으로 ICT노믹스 본격 시동
-국내 최초 IoT 기반 스마트 장어 양식장 구축해 시범서비스 시작 -신개념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 이용해 수온, 수질, 용존산소량 자동 확인 및 스마트폰 등을 통한 원격 모니터링 기능 지원 등 양식장 관리 혁신적 개선 SK텔레콤이 ㈜비디(대표이사 김기용, www.bluedigm.com)와 함께 개발중인 이 시스템은 고부가가치 사업인 민물장어 양식장의 수조관리방식을 최신의 무선 센서 네트워크에 기반한 ‘IoT’ 기술로 개선하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 수조를 실시간/원격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스마트 양식장을 구현한다. 스마트 양식장은 일반 어류에 비해 환경에 민감하고 폐사율도 비교적 높은 장어 양식 과정에서 수온, 수질, 산소량 자동 점검 등 전체 수조의 통합 관리를 가능하게 하여 관리부담 및 비용 감소와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향후 스마트 양식장의 상용화 및 타 어종, 타 산업 확산 등을 추진함으로써 ICT와 전통산업 융합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ICT노믹스의 구현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대부분의 민물장어 양식장은 전통적인 내수면 양식에 사용되는 지수식(대형 수조에 자연방식으로 물 보충 및 수차로 산소공급)과 달리 여과조를 통해 물을 지속적으로 정화 처리하는 순환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순환방식은 높은 생산성과 친환경적인 양식방법이라는 장점이 있는 반면, 시설 투자비가 많이 들고 안정적인 수조 관리에 많은 인력과 비용이 소모되는 단점이 있다. 통상 양식장마다 직경 6m에 달하는 수조를 약 20~60개 정도 관리하는데, 장어가 환경에 민감하고 양식 과정에서 폐사되는 경우도 많아 상시 인원을 배치하고 수조별로 수온, 용존산소량, pH(수소이온농도 지수) 등을 수작업으로 점검(치어는 약 2시간, 성어는 약 6시간 간격)해야 하기 때문. 이렇게 관리해도 산소공급장치 등의 이상으로 폐사하는 경우가 계속됨에 따라 일부 양식장에서는 여과시설의 수질을 측정하거나 수온 변화 등을 실시간 감시하는 유선 기반 시스템을 도입하기도 했지만, 설치 장소의 제약으로 확산되지 못하고 실시간 원격 감시 기능 등의 구현에도 한계가 있어 왔다. ‘IoT’ 기반 양식장 관리시스템은 이러한 제약과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양식장 수조별 수온, 산소량, 수질 측정용 센서와 센서 수치 확인 및 관리를 위한 수질계측기, 그리고 새로운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로 수조별 데이터를 모아 LTE 기반으로 ‘IoT’ 플랫폼에 전송하는 게이트웨이(Gateway) 및 이 데이터들을 통합 관리하는 수조관리서버로 구성된다. 이 시스템은 센서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수질계측기와 게이트웨이 장비를 통해 SK텔레콤의 개방형 ‘IoT’ 플랫폼으로 전송하며, 수조관리서버가 이 데이터를 분석해 관리자가 스마트폰 등으로 수조의 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한밤중에라도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스마트폰을 통해 경보를 울려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해서 안정적 운영 및 효율적 양식장 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이 시스템은 지금까지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았던 ‘투입된 먹이량’과 ‘출하량’ 정보 등을 입력 및 분석하여 통계 및 최적의 생장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과학적인 관리를 지원하게 된다. 향후 이 시스템이 상용화되면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으로 폐사를 막고, 최적의 생장 정보 제공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등 양식장 관리의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비디, IoT 통신기반 스마트 자동 급이 시스템 개발 본격 착수
ICT 융합형 서비스 및 플랫폼 운영 전문 기업 비디(BD Inc.)가 11월 ‘IoT 통신 기술 기반의 내수면 양식장 맞춤형 자동 급이 시스템’ 과제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본격적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비디는 스마트 양식 사업을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2016 K-Global ICT 유망기술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최근 몇 년간 국가 지원 및 연구 사업으로 다수의 자동 급이기가 상용화되었으나 양식장의 환경에 적합하지 않아 실제로 보급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비디는 스마트 양식장 시스템을 도입한 양식장 경영주들의 니즈를 철저히 분석하여 시스템에 반영하였다. 비디의 자동 급이기는 사물인터넷 전용 무선 통신(LPWA) 칩을 장착하여 양식장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해 양식장 경영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급이 이력 관리를 전산화하여 수기로 인한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스마트 자동 급이기를 도입한 양식장들의 급이 이력과 수산과학연구원에서 관리 중인 전국 양식장의 급이 데이터들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생육 환경에 따른 적절한 급이량을 추천 정보로 제공한다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정량 급이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비디 컨버전스본부 김용목 본부장은 “스마트 자동 급이기는 국내 최초 IoT 기반 스마트 양식장 시스템에 이어 양식 환경 개선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며 “앞으로 미래 양식산업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ICT 기술을 접목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비디는 현재 SK텔레콤과 2014년 7월 민관 공동 투자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개발한 ‘국내 최초 IoT 기반 스마트 양식장 시스템’으로 울진, 고창, 청주, 안동 등의 내수면 양식장에서 뱀장어, 송어, 향어, 새우, 동자개 등 다양한 어종들의 관리를 위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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